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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육전국수, 업종변경창업 및 메뉴비법전수로 소자본 성공 창업 기회 제공
[줌인인천=한재진] 기자  |  zkinch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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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30  1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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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세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하루 평균 창업자 수는 3,000여 명이고 폐업자 수는 2,300여 명에 이른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전문가들은 폐업보다는 업종변경 및 메뉴비법전수를 받아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특히 외식업의 경우 인기 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업종변경을 통해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출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남도육전국수는 신규 가맹 점주는 물론 기존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점주들에게 맞춤형 업종변경 창업을 지원하거나 메뉴비법전수를 통해 현재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나 매출이 저조해 폐업이나 업종변경을 고려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기존 개인 매장을 운영하면서 프랜차이즈에 비해 메뉴 개발이나 매장 운영 노하우, 인테리어 등 어려움을 겪는 점주들에게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게 남도육전국수 본사의 입장이다.
 
특히 남도육전국수는 국수라는 메뉴 특성상 사계절 내내 유행을 타지 않기 때문에 분식창업, 김밥창업 등 소자본창업 및 업종변경창업을 고민하는 창업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아이템이다. 무엇보다 간편한 조리방법으로 추가 인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며, 업종변경창업은 신규창업에 비해 소자본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업종변경창업도 부담스럽다면 메뉴비법전수를 통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매장에서 인테리어도 일부러 바꾸지 않고 기존 시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남도육전국수의 메뉴를 판매할 수도 있다.
 
남도육전국수의 대표메뉴인 ‘육전국수’는 청정남해 멸치의 진한 육수로 조화롭게 말아낸 멸치국수에 남쪽 지방 원조의 비법으로 구워낸 육전이 고명으로 올라가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해 한번 온 손님들이 지속적으로 찾는 인기메뉴이다.
 
남도육전국수는 대표 메뉴인 육전국수를 비롯해 남도육전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한판 육전’과 육전비빔밥, 비빔육전 등 이색 메뉴로 남녀노소 상관없이 다양한 사람들의 입맛을 공략하며 저렴하고 푸짐한 양으로 가성비가 좋아 꾸준한 창업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간단한 조리방법으로 누구나 조리가 가능하고, 본사의 세심한 지원 아래 신규 가맹 점주는 물론 기존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점주들에게 적은 비용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업종변경창업이나 메뉴비법전수를 받고자 하는 창업자들이 주목할 만한 창업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인천맛집, 국수맛집으로 불리는 남도육전국수의 자세한 프랜차이즈 창업 문의사항과 전국지사 모집에 관한 사항은 검색창에 ‘남도육전국수’를 검색하고 공식 홈페이지와 상담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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